
CEO & Founder
고민수
현장의 치열함 속에서,
교육의 새로운 내일을 보았습니다.
안녕하십니까, 아카소프트 대표이사 고민수입니다.
지난 17년간 분당이라는 교육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학생들과 호흡하며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. 아이들의 가능성은 무한하지만, 그 가능성을 열어주는 방식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었습니다.
비효율적인 학습 방식과 물리적, 경제적 제약이 학생들의 성장을 가로 막는 것을 보며 저는 변화 를 꿈꿨습니다.
"아카소프트는 그 간절한 물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"
Core Philosophy
Efficiency
비효율의 혁신적 제거
Innovation
데이터 기반의 교육 진화